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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도움이 될지 모르는 제품리뷰.

[기변병자의 삶 26년도]역시나 돌아온 갤럭시의 늪.(Feat. 갤럭시 S26울트라 나름 성지 기변 후기)

맨날 오랜만에 돌아오는 기변병자 인사드립니다. 올해를 맞이하여 첫 기변병의 시작을 알리는 갤럭시S26울트라 나름 성지 기변 후기를 시작으로 렛츠고 다시 해보겠습니다.

출처 : 삼성닷컴 홈페이지

1. 가장 중요한 가격 정보.

가장 핵심인 가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사전구매 512GB(256GB기준가)현금가 120대로 구매했습니다. 지역은 안산이고 업체 특성 및 비방 및 보호 및 본인의 호구화에 대한 방어책으로 가격은 어바웃 표기로 진행하겠습니다.

조건은 SKT에서 기기변경, 현금 일시납, 저렴한 부가서비스 2개 1달 유지(약 1만원), 10만원대 요금제 6개월 유지 조건. 이었는데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많은 비교는 하지 않고 평상시 구매하던 자급제 무이자 할부와 만 비교해서 구매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비싼 요금제 조건에도 구매한 이유는 가족 연차 혜택으로 이미 가격할인이 많이 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덜했다는 점이 장점이겠지요. 그래서 가격 비교를 좀 해보자면,

 기본적으로 자급제는 1,797,400원으로 얼추 혜택 공제하면 175만원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때 제가 79정도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고 여기에 선택약정 + 가족할인이 약 55%정도 들어가고 있어서 실 납부 요금이 35,550원 정도, 여기서 109요금제로 올라가게 되면 월 납부 요금이 약 49,050원, 상승폭은 13,500원 정도로 6개월 조건을 채운다면 약 8만원 추가. 그럼 여기에 부가서비스 1달치 더하면 9만원 추가, 제 실 구매가는 130대에 구매한 셈으로 약 35~40만원 정도가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전에는 부가서비스 조건은 아묻따 사기다 해서 쳐다도 안봤었는데 어느정도 분석이 되면 계산을 하게 되더군요. 기존 S25울트라와 가격차이가 오히려 사전구매시 역으로 S26보다 비싼 부분으로 사전구매로 진행을 했고, 새로 출시한 폰이었기 때문에 이정도의 조건이었고 약간 출시 기간이 된 폰들은 더 저렴했기에 공부 조금만 하고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2. 이전 폰과 교체 차액은?(Feat. 폴드SE)

기존에 사용하던 폰이 폴드SE를 중고로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100만원 조금 넘은 가격으로 판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워치 울트라 2024도 35만원에 판매해서 이번 구매 가격을 방어했습니다. 스마트 워치까지 처분하면 손해는 아니냐 라는 분석은 매우 타당하며, 애초에 구매를 잘못한 워치였던 탓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용도라고 하여 통신사(LGU+)용 워치를 구매했었는데 이때는 잘 몰랐지요 어떤 원리로 이런 제품들이 시중에 풀리는지...근데 사실 어떻게보면 통신사의 호구가 된 케이스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번 변경한 요금제가 스마트기기의 데이터 나눠쓰기 2회선(기존에 태블릿 1대 50%할인으로 오히려 돈내고 사용중 2,500원) 및 워치 구매 할부 대금의 일부 지원(월 12,000)을 이용해서 오히려 조금 더 신형 워치 울트라를 약 30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었기 때문에는 그냥 변명이고 호구력을 최대한 낮추기 위한 발버둥이었습니다.

이렇게 표로 정리를 해보니 처첨하네요. 24개월 기준 기변 안했을 경우보다 무려 185만원의 지...물론 New폰과 워치를 얻었지만...

단순 자급제와 기기변경으로 비교하니 약 -38만원 정도, 제가 구매한게 저렴합니다. 이는 24개월로 나눠보면 월에 -16천원 정도를 덜 부담한 것과 같지요.

워치 할인 요금제를 끝까지 갖고 갔을 때로 비교하면 오히려 10만원 정도를 더 주고 워치 울트라 2025를 얻었다...물론 워치 중고 판매가를 반영하면 약 -25만원의 비용 절감이 있지만 무자비한 24개월로 쪼개면 월 -1만원 수준...의 절감입니다.

*물론 위 가격은 정확하지 않고 어바웃으로 때린 수치임을 참고 바랍니다!

3. 결론.

결론적으로 핸드폰을 교체하게 되면 의미 없는(?) 월 7만원 상당의 고정 지출을 감당하는 것으로 큰 이슈가 없으신 분들이라면 역시나 No기변이 답이긴 하겠으나, 저처럼 기기 변경의 욕구가 충만하신 분들은 대충 이렇게 계산해보시고 감당하실 수 있는 부분 내에서 신문물을 접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액세서리 및 각종 구매들은 다음 포스팅에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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